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인 개발자 및 IT Pro를 위한 온라인 행사로 자리잡은 TechDays 올 봄 세션들이 오픈한지 2주정도 되었다. 올해는 예전과 다르게 올 한해 주목해야할 IT Trend를 선정하고 이것과 연계하여 행사의 트랙과 세션을 기획하였다. 그 어느때보다도 세션 구성에 공을 들여 IT Trend와의 연관성 및 일관성을 유지하려 노력하였다.
트랙은 크게 개발자 트랙과 IT Pro 트랙으로 구분하고 각 트랙별로 세분화된 서브 트랙및 관련 세션들을 배치하였다. 개발자 트랙의 서브 트랙으로는 개발플랫폼,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및 임베디드, UX 및 3 Screens, 웹 플랫폼 등이 있고, IT Pro 서브 트랙으로는 협업 플랫폼, 통합 보안 환경,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베이스 등이 있다. 아래는 개발자 트랙과 IT Trend의 연관 관계를 표시한 것이다.
공개한 바와 같이 다음주 월요일인 4월 12일에 .NET Framework 4 및 Visual Studio 2010이 정식 출시된다. 카운트다운은 이미 시작되었다. 하여 이와 관련하여 TechDays에서 준비한 세션을 한번쯤 둘러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서 관련 정보를 뽑아 보았다.
[ Visual Studio 2010 ] Atlas of the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과 .NET Framework 4.0의 새로운 기능
[ Visual Studio 2010 ] Dynamic(for example, these four examples)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에서의 SharePoint 2010 개발-REST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 ALM & Visual Studio TFS 2010 1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 ALM & Visual Studio TFS 2010 2
[ Visual Studio 2010 ] .NET Framework 4.0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 Visual Studio 2010 ] RValue Reference와 lambda 완전 이해
[ Visual Studio 2010 ] Compute Shader와의 만남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 Beta 2 살펴보기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 Beta2 IDE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에서의 Agile Development 적용 (코드 리뷰, 단위 테스트)
[ Visual Studio 2010 ] Debugger Enhancements and Improvements in VS10
[ Visual Studio 2010 ] Visual C++ 10에서 병렬 프로그래밍 하기
[ Visual Studio 2010 ] Basic of directx11 programming.
[ Visual Studio 2010 ] New Features in APS.NET 4.0
[ Visual Studio 2010 ] Microsoft Silverlight 4 Overview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 & WPF 4.0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에서의 SharePoint 2010 Development
[ Visual Studio 2010 ] Azure로 시작하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 .NET ] 실버라이트 4로 비즈니스 앱 개발하기
[ ALM ] 더욱 편리해지고 더욱 효과적인 ALM
[ ALM ] 요구사항 관리를 통해 고객과 개발팀 소통하기
[ ALM ] 형상관리를 통한 애플리케이션 신뢰성 높이기
[ ALM ] 쉽고 편리한 팀 커뮤니케이션 및 프로젝트 모니터링
이번 TechDays에도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어 IT Trend도 살펴보고 신기술도 익히고 더불어 평소 필요했던 소품을 장만하는 기회로 삼으면 좋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