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전문가들의 예측대로 움직이고 있다. 출하되는 유닛수로 보나 매출로 보나 유닉스와 메인프레임의 비율은 줄고 있으며 윈도우나 리눅스 기반의 x86의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 IDC에 따르면, 윈도우 서버는 작년 대비 2010년 2분기 하드웨어 매출면에서 6.7% 증가했고, 출하 유닛면에서 28.2% 증가했으며, 분기 매출에서 50억 달러를 달성하여 서버시장에서 매출기준 46.5%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눅스 기반 서버 또한 증가세를 나타내, 작년 2분기 대비 30.1%가 증가하여 분기 매출에서 1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체 서버 매출의 16.8%를 차지하는 숫자이고 작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수치다.

반면, non-x86 서버 시장은 분기 매출 측면에서 16% 감소하여 39억 달러를 기록했다.

관련 기사 : http://www.networkworld.com/news/2010/082510-windows-linux-unix-servers.html?hpg1=bn

Posted by 장현춘

마이크로소프트가 며칠전에 SSMA for MySQL을 공개하고 MySQL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기존에 SSMA for Oracle은 널리 알려져 있어서 국내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지난 2005년 공개된 이후로 현재까지 250,000회가 다운로드 된 것으로 집계된다. SSMA는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시에 수반되는 수작업을 줄여주고, 혹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졸여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최근 지금껏  SSMA를 다운로드 받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 94%의 사용자가 이 툴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번에 공개된 SSMA for MySQL과 최신 버전의 SSMA for Access의 경우에는 SQL Azure로의 빠르고 쉬운 마이그레이션도 제공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최신 버전의 SSMA는 다음과 같다. 아래 각 링크는 각각 2005와 2008을 위한 파일을 하나씩 제공하고 있다.
1. SSMA for MySQL v1.0 : SSMA 2008 for MySQL 1.0.zip을 이용하면 SQL Azure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2. SSMA for Access v4.2 :  SSMA 2008 for Access 4.2.zip을 이용하면 SQL Azure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3. SSMA for Oracle v4.2
4. SSMA for Sybase v4.2

SSMA for MySQL v1.0은 MySQL 4.1 이상을 대상으로 한다. 이 툴을 통해 마이그레이션 되는 것들은 아래와 같다.
- Tables, Views, Stored procedures, Stored functions, Triggers, Cursors, DML statements, Control statements, Transactions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1. SQL Server Team 블로그
2. Microsoft SQL Server Migration Assistant Team 블로그

Posted by 장현춘

근래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 WebMatrix라는 새로운 방식의 웹 개발을 시도하고 있다. 예전 ASP 스크립팅 기반의 웹 개발 언어 및 방식을 폐기하고 닷넷으로 전환 후 다소 무거운 행보를 거듭해왔다. 엔터프라이즈라는 영역에서 자리 잡기 위해 개발 툴의 자동화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여러 개발자들과의 협업 및 유지보수, 각종 프레임웍 및 프랙티스 들을 끊임없이 시장에 선보이며 엔터프라이즈에 적합한 플랫폼으로서 닷넷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지금도 많은 고급 개발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는 Patterns & Practices 싸이트를 비롯하여, 여러 사람이 협업해가며 ALM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CodePlex라든지 돌아보면 든든한 지원군을 찾을 수 있다.
시장이 변하고 서비스 제공 측면보다는 쇼셜이라든지 서비스 소비 측면에서의 시장성이 부각되면서, 엔터프라이즈 급 애플리케이션의 구조화된 시스템 구축에 필수적인 요소들도 꾸준히 필요하지만, 그러한 인프라위에서 생성되는 서비스를 다양한 디바이스나 소비 채널에 전달하기 위한 빠르면서도 유연한 개발 플랫폼 또한 필요하게 되었다. 자체 구축하건 남이 제공하는 것이든, 클라우드를 자사 서비스 제공의 인프라로 삼고 남들과 차별되는 서비스를 남들보다 빨리 유연하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무겁고 어렵고 쓸데없이 방대한 스킬을 요구하는 기술보다는 필요한 만큼 필요한 정도의 복잡성을 가지면서,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함께 묶어낼 수 있고, 게다가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이 끊임없이 제공되는 그러한 개발 방식이 제공된다면...

WebMatrix는 이러한 시대 요구를 등에 없고 등장한 새로운 형태의 닷넷 개발 방식이다. ASP나 PHP같은 스크립팅 기반의 개발 방식을 취하고 있어서 진입 장벽을 최대한 낮추고, 기존 ASP나 PHP 개발자들로 하여금 Managed 환경을 무심결에 접하게 만들어 경력 개발 측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가적인 기능도 담고 있다. 기반이 닷넷이기 때문에 닷넷 프레임웍이 제공하는 기본 기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Gallery를 통해 다양한 템플릿을 활용할 수도 있고, 지금도 끊임없이 새롭게 제공되는 각종  Helper들을 통해 이전에 맨땅에 헤딩하며 만들었거나, 신뢰여부를 가늠하기 힘든 코드셋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공간을 통해 제공되는 각종 Helper를 통해 개발자들이 장착할 수 있는 무기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개발에 필요한 IDE나 웹 서버, 데이터베이스가 일체로 제공되는 WebMatrix는 개발 툴이자 개발 환경인 셈이다. 
WebMatrix에 담겨 있는 기술이나 제품으로는 새로운 개발 방식인 ASP.NET Web Pages, 템플릿 엔진인 Razor, IIS 웹 서버, SQL CE 데이터베이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 Razor는 ASP.NET MVC의 뷰 엔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며칠전 WebMatrix에서 사용할 수 있는 OData Helper가 공개되었다. REST라고 하면, 웹 기반 분산 환경에서 HTTP 기반으로 통신하는  아키텍처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 OData는 이 REST가 제시하는 원칙을 따르는 오픈 프로토콜이다. OData를 지원하는 Feed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시장에서 REST가 꾸준히 세를 넓혀가면서 웹 서비스의 기본 지원 품목이 되다보니 OData를 기반으로 하는 개발 방식이 점차 확산되는 추세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대부분 OData를 지원하고 있다.
OData Helper는 Codeplex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WebMatrix에 관한 한글화된 정보는 Sqler.com을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image

Posted by 장현춘

정보통신사업진흥원 (NIPA)에서 주관하고,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SW Quality Insight가 오는 6월 24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진행된다. SW의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과 사례를 설명하는 이 자리는 아키텍처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데이비드 갈란 교수가 특별강연을 하고 드원테크놀로지의 박대식 수석이 연세의료원 사례를 발표한다. 장소가 좀 거시기 하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Posted by 장현춘

닷넷 진영에서 가장 활발하고 독보적인 커뮤니티인 훈스닷넷이 5월 28일(금)에 건설회관에서 제2회 닷넷개발자컨퍼런스를 진행한다. 개발자를 타겟으로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가 드문 요즘, 특히 커뮤니티가 주도하여 이런 행사를 진행한다는 것은 훈스닷넷이 얼마나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지, 그들이 가진 열정의 크기가 얼마인지를 가늠케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실버스폰서인게 조금 거시기 하지만.. ^^
조금 아쉬운 부분은 훈스세미나가 아니라 닷넷개발자컨퍼런스를 표방한다면, 조금 폭넓게 세션을 다루었으면 어떨까하는 ... 가령, 닷넷의 꽃인 WCF/WF에 대한 세션이 없다는 것,  ASP.NET MVC를 포함하여 프레임웍 기반 개발 자체라든가 혹은 오픈 소스 프레임웍에 대한 세션이나 현업 적용 사례 등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혹은 현재 김영욱 차장이 리뷰를 진행하고 있는 “Microsoft Application Architecture Guide, 2nd Edition”에 대한 것이라든지.. 요즘 대세인 3Screens과 또 다른 한 축인 클라우드에 대한 세션이 없다는 점도 아쉬움으로 남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에 올인했다고 떠벌리고 다닌다는데...) 개발자들의 시각을 좀 넓게 해줄 수 있는 것들을 더 넣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이런 아쉬움은 6월 1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진행하는 ReMIX와 VS2010 한글 정식 출시 행사에서 달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번 행사의 특징적인 것은 제니퍼소프트가 이번에 출시한 제니퍼닷넷이 공개적으로 많은 닷넷 개발자들에게 처음으로 소개된다는 점이다. 닷넷이 엔터프라이즈급의 개발 플랫폼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되었건만, 성능 모니터링이나 튜닝을 위한 체계적인 접근 방법이 없고, 개발자 개개인의 노력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했는데, 이번 제니퍼닷넷의 출시를 계기로 국내 1위의 APM을 닷넷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고, 맨 처음으로 훈스닷넷의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많은 개발자들에게 소개된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main_visual_image image

준비한 트랙과 각종 부대 행사, 이벤트를 보자니 그들의 노력이 묻어나는 듯 하다. 모쪼록 이번 행사에 많은 개발자들이 참여하여 행사를 즐기며, 시대와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Posted by 장현춘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싸이트가 언제 이렇게 개편이 됐나요 ? 클라우드에 올인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엿보이는군요.

로고는 참.. 앙증맞군요. "We’re all in”
지켜봐주시지요. 클라우드에 올인하겠다는 소트트웨어 공룡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를..

한가지 덧붙이자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들고 있고 주력 제품들 모두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며,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사내 개발자가 40,000명인데, 이중 70%가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에 투입되어 있으며, 내년 하반기에는 사내 개발자 90%가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에 관여하게 될 것이라고 스티브 발머 회장이 밝혔습니다.

were_all_in_home

Posted by 장현춘

예정대로 미국시간 4월 12일자로 .NET Framework 4와 Visual Studio 2010이 정식 출시되었다.

.NET Framework 4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cfb2d51-5ff4-4491-b0e5-b386f32c0992&displaylang=en

.NET Framework 4 Client Profile을 원할 경우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en&FamilyID=e5ad0459-cbcc-4b4f-97b6-fb17111cf544

MSDN 구독자들은 아래 링크에서 Visual Studio 2010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msdn.microsoft.com/en-us/subscriptions/default.aspx

Visual Studio 2010의 각 에디션 별 특징이나 비교자료, 평가판 다운로드 관련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visualstudio/ko-kr

Visual Studio 2010에서 달라진 점에 대해서 잘 정리된 MSDN 매거진 아티클도 살펴볼 만하다.
http://msdn.microsoft.com/en-us/magazine/ee336135.aspx

참고로 Silverlight 4는 이번주 목요일 4월 15일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Posted by 장현춘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인 개발자 및 IT Pro를 위한 온라인 행사로 자리잡은 TechDays 올 봄 세션들이 오픈한지 2주정도 되었다. 올해는 예전과 다르게 올 한해 주목해야할 IT Trend를 선정하고 이것과 연계하여 행사의 트랙과 세션을 기획하였다. 그 어느때보다도 세션 구성에 공을 들여 IT Trend와의 연관성 및 일관성을 유지하려 노력하였다.

   

트랙은 크게 개발자 트랙과 IT Pro 트랙으로 구분하고 각 트랙별로 세분화된 서브 트랙및 관련 세션들을 배치하였다. 개발자 트랙의 서브 트랙으로는 개발플랫폼,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및 임베디드, UX 및 3 Screens, 웹 플랫폼 등이 있고, IT Pro 서브 트랙으로는 협업 플랫폼, 통합 보안 환경,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베이스 등이 있다. 아래는 개발자 트랙과 IT Trend의 연관 관계를 표시한 것이다.

공개한 바와 같이 다음주 월요일인 4월 12일에 .NET Framework 4 및 Visual Studio 2010이 정식 출시된다. 카운트다운은 이미 시작되었다. 하여 이와 관련하여 TechDays에서 준비한 세션을 한번쯤 둘러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서 관련 정보를 뽑아 보았다.

[ Visual Studio 2010 ] Atlas of the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과 .NET Framework 4.0의 새로운 기능

[ Visual Studio 2010 ] Dynamic(for example, these four examples)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에서의 SharePoint 2010 개발-REST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 ALM & Visual Studio TFS 2010 1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 ALM & Visual Studio TFS 2010 2

[ Visual Studio 2010 ] .NET Framework 4.0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 Visual Studio 2010 ] RValue Reference와 lambda 완전 이해

[ Visual Studio 2010 ] Compute Shader와의 만남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 Beta 2 살펴보기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 Beta2 IDE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에서의 Agile Development 적용 (코드 리뷰, 단위 테스트)

[ Visual Studio 2010 ] Debugger Enhancements and Improvements in VS10

[ Visual Studio 2010 ] Visual C++ 10에서 병렬 프로그래밍 하기

[ Visual Studio 2010 ] Basic of directx11 programming.

[ Visual Studio 2010 ] New Features in APS.NET 4.0

[ Visual Studio 2010 ] Microsoft Silverlight 4 Overview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 & WPF 4.0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2010에서의 SharePoint 2010 Development

[ Visual Studio 2010 ] Azure로 시작하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 .NET ] 실버라이트 4로 비즈니스 앱 개발하기

[ ALM ] 더욱 편리해지고 더욱 효과적인 ALM

[ ALM ] 요구사항 관리를 통해 고객과 개발팀 소통하기

[ ALM ] 형상관리를 통한 애플리케이션 신뢰성 높이기

[ ALM ] 쉽고 편리한 팀 커뮤니케이션 및 프로젝트 모니터링

이번 TechDays에도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어 IT Trend도 살펴보고 신기술도 익히고 더불어 평소 필요했던 소품을 장만하는 기회로 삼으면 좋을 듯 하다.

Posted by 장현춘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관련된 활동에 대한 포털 성격의 싸이트인 Microsoft|Open Soruce가 새로운 디자인을 입었다. 전혀 마이크로소프트 답지 않은 싸이트 구성과 색감... 좀 낯설다.

마이크로소프트 뿐만 아니고 유수의 상용 소프트웨어 벤더들도 오픈 소스 형태의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상용 솔루션에 함께 포함시키기도 하고, 때로는 자사의 노력의 산물을 오픈 소스 단체에 기부함으로써 공생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프트의 오픈소스 싸이트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원하고 있는 혹은 개발해서 공개하고 있는 각종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이 소개되어 있다. 아울러 오픈소스 프로젝트 호스팅을 제공하는 코드플렉스, 오픈 소스 관련한 소통의 장인 포트25등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다. 

image

Posted by 장현춘

마이크로소프트가 선정한 10대 Trend를 비롯하여 올해 새로 출시될 협업 솔루션에 대해 파트너를 대상으로 "파트너 컨퍼런스 2010"을 오는 2월 9일 롯데호텔에서 진행한다.

image

파트너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image

Posted by 장현춘